방명록

  1. 2008/05/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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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5/17 13:23
      수정/삭제
      구속까진 모르겠고..
      몇명 안되는 선에서 미리 귀띔을 주시면...
      구속에 관해서는 제가 봐드릴 수도 있습니다.
      일단 저한테 오늘까지의 모든 타자/투수 로그가 있으니까요.

      뭐 저도 잘 안 돌아다녀서리..
      Fangraphs가 다양한 그래프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하드볼 타임즈에 올라오는 Josh Kalk의 글이나..
      컵스만을 전문으로 분석하시는 CubsF/X 블로그가 있습니다.
      Kalk와 CubsF/X의 블로그는 왼쪽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
      Kalk의 블로그에 Player cards란을 누르시면..
      각 선수의 상세한 정보가 나옵니다. 아마 그걸 이용하시면
      굉장히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그날 그날의 pfx결과를 단적으로 분석해보고 싶으시다면, Dan Brooks의 pfx 웹툴을 사용하셔도 되겠습니다.
      http://38.99.108.6/pfx/index.php 링크입니다.

      말씀드린 4개의 사이트 만으로도 왠만한 욕구는 충족이 되실거 같네요..
  2. 2008/05/16 16:25
    수정/삭제 댓글
    나여. 피바다..ㅋㅋ
    놀러왔다가.. 광고 함 찍고.. 간다..
    그리고 엠바다는 월 100달러도 못간다.. 미치미치.. ㅋㅋ
    • 2008/05/16 23:13
      수정/삭제
      ㅋㅋㅋ 개인블로그는 월 10달러 찍으면 잘찍은거에요...

      잘지내시죠? ㅎㅎ
  3. Elroro
    2008/05/15 10:32
    수정/삭제 댓글
    주인장님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저도 메일 mlb 게임데이를 보면서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아무튼 앞으로도 좋은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열심히 공부도 하고 응원도 할께요.
    수고하세요!!
    참고로 저는 디트 파이팅입니다..
    • 2008/05/15 14:03
      수정/삭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좀더 좋은글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ㅋ48
    2008/05/08 22:54
    수정/삭제 댓글
    그렇군요. 예전에 그쪽으로 공부하던 친구들이 있어서 프로젝트가 힘들다는 것은 익히 들어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이 Josh Kalk의 글중에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 전체를 번역해보면서, 메일도 보내보았습니다. 의외로 답장을 빨리 주어서 고맙더군요. 그런데 짧은 의외로 단순 번역인데도 포토샵으로 구색을 갖추면서 해보려니,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이 역시 내가 할일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2008/05/09 12:18
      수정/삭제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에 댓글을 다시 달아놓습니다.
      ㅎㅎㅎ...

      전 잠시 엑셀놀이는 미루어놓고..
      플로리다 재정에 관해 써놓은 어떤 글을 한글로 옮겨오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에이로드, 지터의 연봉 vs 템파베이, 플로리다의 연봉총액 등..
      시즌초 이나라의 찌라시 단순비교를 너무나도 보기 싫었던 나머지..
      직접 이일을 하게 되었네요....
      차라리 단순 숫자비교를 할것이면 SI나 포브스같이 엄청난 스케일로 만들어줬다면 인정이나 했었겠거늘...흑흑...

      일요일 밤에 포스팅 하는것을 목표로 매달리고 있습니다.
      A4 10장 정도에 이것저것 생소한 말들이 섞여있어서..쉽지가 않네요.

      그럼 주말에 뵙겠습니다.
  5. ㅋ48
    2008/05/07 17:59
    수정/삭제 댓글
    잠시 인사차 블로그에 들려보았습니다^^ 그간 계획하신 작업은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요? 좋은 하루되시길!
    • 2008/05/07 19:5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계속 프로젝트가 밀리고
      그 프로젝트를 같이 해야하던 동료들이 휴학을 해버린 관계로..
      혼자 프로젝트 쥐고 끙끙대다가..
      몸살도 나고 이래저래 제가 몸/마음 둘 다 정상이 아니였네요..

      일단 오늘 끙끙 앓고나니 대충 다시 정신은 드는듯 한데...ㅎㅎㅎ

      잘 지내시지요?
  6. 2008/04/27 01:14
    수정/삭제 댓글
    아, 덧글달아주신 것을 몰랐습니다. 이런이런ㅎㅎㅎ MLB타운에 적은 게시물을 지운 것은 간단하게 블로그 방명록에 적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죠. 또 적어놓은 내용을 보니, 본문에서 초속과 종속 문제도 충분히 검토하셨는데, 오히려 읽은 제가 그 부분을 지나친 감이 있어서였죠. 나아가 물리학을 전공하신 분에게 제가 괜한 설명을 드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음, 말씀하신 사이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한창 2006년 말이였죠? 자이로볼 이야기가 나왔을 때, 베이스볼프로스펙터스의 윌 캐롤이 금과옥조로 여겼던 학자가 앨런 네이선교수였죠. 나름 자이로볼을 이론적으로 설명한 것에 있어서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실제 구현하는 것과 실용성에 의문이 있을 뿐. ㅎㅎ http://webusers.npl.uiuc.edu/~a-nathan/pob/

    그리고 90~95마일의 공 이동시간과 회전수를 적어주신 것은 아마도 "낙하할 시간적 여유"라는 표현때문인 것 같은데... 전달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한 이야기는 Adair교수의 책 60면을 상기하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적을 당시 옆에는 책이 없었죠. 최초 동일 궤적과 스핀, 그러나 각기 다른 95마일과 90마일의 속도로 던진 공 실험에서 95마일공이 홈플레이트에 도착할 때, 0.41초가 소요되며 90마일 패스트볼은 이 때 대략 3피트 후방에 있다는 그림였죠. 음, 극히 미세하기에 할러데이의 경우에 붙이기에는 적절하지 않았네요. 철회합니다.

    한편, Adair는 같은 책 61면에서 투심과 포심이 홈플레이트에 도착하는 시간 차이에 의문을 던지면서, 신뢰할 만한 어떤 요소는 발견된게 없다면서도 -포심과 투심을 비교하면서- 실밥 회전에 의한 마찰력 차이가 시간차이를 야기시키는게 아닐까 하는 언급은 해두고 있습니다.

    어쨌든 연구도상에 있는 문제니까, 어떤 확답을 당장 구하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니였구요, 거의 우리나라에는 불모지와 같은 영역이 아닌가 싶은데요. 쉽게 관심을 두기 힘든 어려운 분야에 실제 통계작업 시도를 하신 것만으로도 정말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b
    • 2008/04/27 08:18
      수정/삭제
      아뇨, 저는 이런 재미없고 딱딱한 분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에서 이 주제를 가지고 딱히 같이 머리싸매고 의논할 친구도 없는지라... 말씀하신 사이트 주인이나..
      ㅋ48님께서 블로그에 링크 걸어두신 pitch f/x tool 제작자인 Josh Kalk, 또는 컵스 투수들을 전문적으로(주로 4심과 커브만) 하시는 harry Pavlidis... 이런분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만..
      영어 작문실력이 부족한 고로 참 아쉽죠 ㅎㅎ

      항상 정보 주시는 분들이나... 격려해주시는 분들 덕에..
      10시간씩 엑셀 쥐고 있는 것도 시간가는줄 모르는거지요 ^^

      전 학문적 연관성을 떠나서 그저 순수히 학문적 흥미에 이끌려 이것을 하는것 뿐이거든요...
      어짜피 제가 이미 존재하는 세이버 메트리션에 관한 연구를 한들, 이미 포화상태인 그 바닥 이론에 뭔가를 새롭게 제공할 기회는 없는거 같더군요...
  7. 2008/04/26 19:33
    수정/삭제 댓글
    몇자 더 적어본다면... 단순 회전수 비교외에 투수들이 그립을 쥐는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실밥배열도 고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실밥의 회전형태에 따라 공기와 닿는 표면이 달라지고 공기소용돌이 형태가 달라질테니까요. 그리고 자료에서 패스트볼은 포심과 투심 구분없이 통합계산한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음..
  8. 2008/04/26 18:59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MLBPARK 유저 ㅋ48입니다. 지난번 구글검색을 하다가 RandoLL님의 블로그을 우연히 발견하고 감탄을 연발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오늘 엠바다에 그간의 멋진 연구 결과를 올려주셨더군요. 글을 읽다가 저 역시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아뒤가 없어서 블로그를 기억해서 찾아왔습니다. ㅎ 음, Robert K. Adair 교수의 저서 "The Physics of Baseball"를 보니, 보통 상식으로는 표면이 매끈 것이 까칠한 경우보다 공기저항이 적을 것 같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대략 시속 150마일보다 느린 범위내에서는 매끈한 공보다 표면이 거친 공이 마찰력이 적다고 합니다. 골프공에 우묵한 홈들을 넣었을 때, 매끈한 골프공보다 비거리가 많이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Adair교수는 적어두고 있더군요. 실밥이 없는 야구공보다 실밥으로 덮힌 야구공의 구속이 더 나오구요. 야구장에서 공의 속도는 타구까지 포함시켜도 대략 120마일을 넘지않기에.. 그래서 아마도 실밥 4개가 회전하게 되는 포심이.. 실밥 2개의 투심보다 종속이 빠른 이유도 이 까닭이겠죠. 초속말고 종속까지 보시면 같은 포심이라도... 회전수가 적은 포심공은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클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할러데이의 가라앉는 특성의 회전수 적은 패스트볼은.. 위로 상승케하는 매그너스 효과가 적은 반면, 상대적으로 종속이 느려져서 낙하할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것도 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님께서 올려주신 4월달 패스트볼의 평균치를 보니, 벌랜더라든가 예외적인 경우도 보이는군요. 하아.. 왜일까요. 어떻게 설명이 되는 것인지 지금 다시 도표를 보며 골몰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 2008/04/26 22:04
      수정/삭제
      아 파크에 쓰신글보고 답을 달았는데..
      글을 지우셨더군요 ㅎㅎ
      그리고 90-95마일의 공이 18.44m를 이동하는 시간은
      0.39-0.41초 정도입니다.
      그동안 공의 회전수는 13회에서 17회 사이가 되구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투심/포심 구분없이 모두 합했습니다.
      그걸 구분하기 위해서는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구요,
      분포도를 따라 구분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100% 정확한 데이터는 아닙니다.

      또 초속과 종속에 있어서, 초속-종속의 값과 회전수 사이에서는 어떠한 상관 관계를 이끌어 낼 정도의 수치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 대해서는, 그 책에 나오는 이론과, 다른 이론들을 모아다가 웹사이트로 만들어놓은 곳이 있습니다.
      그곳을 통해 저도 이것저것 알아가는 중이구요,
      공의 회전에 의한 공기저항과 그가 만들어내는 와류(wake)까지 고려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물리학적 지식으로는 불가능하더군요.
      제가 유체역학을 공부하고는 있습니다만,
      그게 동역학이 아니라 정역학인 관계로.. 저도 이동하는 물체에 의한 와류와 그 저항에 의한 거동은 잘 모르겠네요.

      저도 전부 변수에 넣어서 구해보고는 싶습니다만, 제가 가진 장비와 제 학문적 능력과 뭐 모든 조건들이 그렇지가 못하네요..^^
  9. 2008/04/19 15:13
    수정/삭제 댓글
    반갑습니다.

    야구 블로그시네요.
    양키 팬이신가봐요.

    전 애틀과 오클, 캔자스시티 팬입니다.
    아, 신시내티까지..

    지구에서 한 팀씩 고르라면 콜로라도와 템파베이를 추가하고 싶네요^^
    • 2008/04/19 19:45
      수정/삭제
      네..안녕하세요^^

      근데 이 블로그가 데스노트적 성격이 강해서..
      포스팅하기가 두렵네요 ㅎㅎ
  10. 에인절스광팬
    2008/04/16 22:23
    수정/삭제 댓글
    먼저 앞에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거 연습해볼려고 이 블로그에 있는 무시나 pfx갖고 논거
    차트 똑같이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제가 엑셀을 거의 다뤄본적이 없어서..)

    그 글의 그래프 중에 제일 구하기 쉬운 값인 px,pz를 다룬
    Mussina's Ball Distrubition(RHB)요 그래프를 우선 똑같이 만들어 보려는 중입니다.
    이 차트 만드는 과정 상세히 부탁드려도 될까요?

    구종별로 정렬을 하니까 그 구종빼고는 나머지 구종에 관한 자료들은 사라지던데
    다 순서대로 정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거라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그래프에 SI는 어떤 구종을 말하는 것인지도 가르쳐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는 게 없어서 번번히 피해만 주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릴게요..^^
    • 2008/04/17 07:03
      수정/삭제
      음...네..
      제가 지금 시험기간인지라 ㅎㅎㅎ
      좀더 할수있는 자료들은 상당히 확보해놓았습니다만
      아직 저도 하고있질 못하네요 ㅠ_ㅠ

      4월 말은 되야 관련 포스트를 다시 올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죄송해요 (__)
    • 2008/04/17 13:41
      수정/삭제
      구종별 정렬을 하는게,
      자동 정렬을 하신 후에,
      옵션에서 그 구종 하나만 누르시는게 아니구
      그냥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을 하시면
      시간순서에 관계없이
      구종별로 쭉 나열이 됩니다 ^^
      그리고 si = sinker
      fs = sf = splitt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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